㈜엄지교육(대표 최말경)이 19일 관내 아동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김해시에 아동도서 2,000권(1,0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지역아동센터에 지원될 예정이다.
(주)엄지교육은 김해시 진례 테크노밸리 내에 소재하고 있으며 유아 학습교재 제작 및 교구를 생산하는 업체로, 전국 100여 개 지사를 통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에 교구를 납품할 뿐만 아니라 중국과 베트남 등 해외 시장에도 수출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최말경 대표는 "저소득 아동들 교육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사회공헌활동 차원에서 책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홍태용 시장은 "항상 아동들의 교육에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드리며, 기탁한 성품은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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