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는 동아플레이팅과 매일마린이 각각 장학금 1000만원씩을 기부했다.
동명대는 이를 글로벌비즈니스학과 재학생과 앞으로 신설될 학과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오선 대표이사는 "도전·체험·실천하는 두잉(Do-ing) 인재 양성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교육패러다임을 만들어가는 동명대에 꾸준한 기부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명진 대표이사는 "글로벌비즈니스학과에서 어렵게 학업을 병행하고 있는 재직자 학생들을 위해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싶은 마음에서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호환 총장은 "두잉(Do-ing)인재 양성에 큰 힘을 보태주신 두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두 분의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동명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번 장학금은 글로벌비즈니스학과 안태영 교수가 두 회사와의 지속적인 산학협력관계를 통해 유치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