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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 "공유재산 취득·처분, 예산 낭비 요소 없어야"

안전행정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사 위한 현장방문

20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사를 위해 파주 임진각 등 현장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안계일)는 20일 제363회 임시회 안건으로 제출된 2023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사를 위해 파주 임진각, 김포 대명항 등 현장 2개소를 방문했다.

 

안전행정위원회 위원들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개발 현장과 김포 대명항 수산물직판장 등을 방문하여 담당 기관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개요와 추진 현황 등을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보며 점검했다.

 

안계일 위원장은 "현장방문 시 보고 받은 내용을 토대로 심사에 만전을 기해 예산 낭비의 요인이 없는지, 사업목적 달성에 적합한지 면밀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사대상은 '노후 소방헬기 대체 구매', '김포 대명항 수산물직판장 철거 후 신축', '희망디딤돌 경기센터 기부채납', '임진각 평화누리 통합개발에 따른 3단계 현물출자 및 경기관광공사 주식 취득' 등 모두 4건이며 오는 23일 심사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방문은 안계일 위원장을 비롯해 이상원, 문형근 부위원장과 김시용, 김창식, 박명숙, 유경현, 윤종영, 이기인, 이기환, 이서영, 전자영, 정동혁 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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