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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11월 임대료 모바일 납부서비스 전면 시행

부산도시공사가 11월부터 임대료 모바일 납부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사진제공=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는 임대주택 거주자의 납부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10월 시범운영을 거쳐 11월부터 카카오톡을 이용한 모바일 전자고지 및 원스톱 납부 서비스를 전면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전국의 도시공사 중 최초로 실시한다.

 

지금까지 임대주택 입주자는 종이고지서를 받은 다음, 은행을 방문하거나 인터넷뱅킹에 로그인하여 납부했으나, 앞으로는 본인인증을 거친 후 모바일로 전자고지서를 확인할 수 있으며, 별도 로그인 없이 바로 원스톱으로 납부할 수 있게 된다.

 

다만 공사는 모바일 사용이 어려운 입주자를 위해 기존의 종이고지서를 유지한 상태에서 점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부도 지난 7월 28일 경제 활력 제고와 역동성 회복을 위한 경제 규제혁신 방안의 하나로 행정ㆍ공공기관 모바일 전자고지 활성화를 신산업 분야 정책과제에 포함시킨 바 있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우리공사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임대료 모바일 전자고지 및 원스톱 납부 서비스를 통해 임대주택 입주자의 납부 편의성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계속 고객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안정된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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