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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국토안전관리원, ‘사회형평적’ 인재 채용 진행

국토안전관리원이 사회형평적 인재 채용을 실시한다. 사진/국토안전관리원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은 지난 22일 올해 사회형평적 인재 채용 계획을 확정하고 10월 6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것으로, 채용 예정 인원은 16명이다.

 

채용 직군은 환경시설과 관리운영 등 2개 직군이며 입사지원서는 9월 22일부터 10월 6일까지 15일간 접수한다.

 

분야별 모집 예정 인원은 취업지원대상자 2명(미화반장, 경비), 북한이탈주민·다문화가족·저소득층·경력단절여성·중장년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중 4명(미화) 북한이탈주민·다문화가족·저소득층·경력단절여성·중장년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중 10명(사무운영) 등이다.

 

근무지는 경남 진주, 경기도 고양, 전남 목포와 진도 등으로 분야에 따라 다르다.

 

관리원의 채용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및 블라인드 기반으로 나이, 학력 등을 배제한 공개채용으로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관리원 누리집에 게시된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일환 원장은 "지역과의 상생발전과 사회적 약자 배려는 공공기관의 기본 책무"라며 "지역의 사회적 약자층에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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