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창원문화재단, 개인소장 유물 무료소독 진행

창원문화재단이 창원시민 개인이 소장한 유물을 대상으로 무료소독 서비스를 진행한다. 사진/창원문화재단

창원문화재단은 창원시민 개인이 소장한 유물을 대상으로 무료소독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개인이 소장한 유물을 점검받고 소독 뿐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 컨설팅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창원의 민속품 개인 소장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주목된다.

 

참여대상은 창원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이 소장한 지류(고문서, 서적), 목재류(가구, 공예품), 섬유류(의류) 등 보존가치가 있는 소장품에 대해 천연소독약제를 이용한 연무식 소독을 비롯하여 보관용 포장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소독은 문화재 및 기록물 전용 약제를 이용하여 각종 유해균으로 부터 유물을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도록 전문 소독기관에 의뢰해 진행한다.

 

그리고 소장유물의 안전한 관리와 장기적인 보존이 가능할 수 있도록 각 유물의 특성에 맞게 무산성지류를 이용한 상자를 맞춤 제작하여 제공하게 된다.

 

접수 기간은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이며, 접수 방법은 신청자 전화 상담 후 창원역사민속관으로 직접 방문하여 진행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