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는 22일 정보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정보화 취약계층에 중고PC 60대를 보급하는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보급대상은 컴퓨터 구매가 어려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다문화 가정,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시설, 고아·양로원과 사회복지시설 등 정보 이용 기회가 적은 개인과 단체이다.
신청기간은 23일부터 10월 13일까지이며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10월 중순까지 보급 대상자 선정과 PC수리를 완료하고 개별 통보 후 11월부터 각 가정과 단체에 사랑의 PC를 보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사랑의 PC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불만족 의견에 대하여 꾸준히 보완함으로써 정보화 소외계층에 대해 정보격차 해소와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