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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건립 현장 등 점검

22일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운회 의원들이 국립해양인천박물관 건립 현장 등을 점검하고 기념ㅁ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22일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건립 현장, 월미바다열차 월미공원역, 월미 음악분수대 등을 방문해 사업추진 및 운영 현황을 듣고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해양수산부와 인천시 해양항공국, 인천교통공사,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등의 관계자들도 함께 했다.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해양수산부가 해양교육 및 해양문화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건설 중인 해양 문화·교육시설로, 월미도 갑문매립지 일대에 사업부지 2만7천601㎡, 건축연면적 1만7천318㎡, 지상 4층 규모에 총사업비 1천67억 원이 소요되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사업 부지를 제공하고 해양수산부는 건설비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건설되고 있으며, 오는 2024년 6월 개관을 목표 건설공사가 진행 중이다.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들은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관계자들에게 인천시민을 대표해 위로와 고마움을 전한다"며 "유물 등 박물관 전시자료 수집, 박물관 운영주체 선정 및 교육·전시프로그램 등을 미리 추진해 건설공사 완료와 동시에 박물관이 개관·운영될 수 있도록 세밀하게 사전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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