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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중, ‘스포츠 클라이밍’ 활동으로 지·덕·체를 배우다

스포츠클라이밍 체험 사진

신라중학교(교장 손석락)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스포츠클라이밍'체험을 지난 9월 22일, 28일, 29일 3차례 진행하고 있다. 각 학년별 총 45명의 학생들이 세팀으로 나눠 경주클라이밍센터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이색 스포츠 활동을 즐기고 있다.

 

맨몸으로 쉽게 체험해 볼 수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인 클라이밍(실내암벽등반)은 여러색깔의 홀더와 다양한 형태의 벽모양이 초급, 중급, 고급 코스로 구분되어 있어 학생들 스스로가 색깔의 홀더 코스를 선택하여 집중을 통해 체력 증진을 할 수 있다.

 

클라이밍을 처음해보는 1학년 김동욱 학생은 "여러 색깔의 홀더 중 기초단계 색깔의 홀더를 찾아 한 단계씩 올라가며 얻는 성취감이 크다. 집중하다 보니 땀이 흐르고 스트레스를 날려 후련하다"며 이색 스포츠 체험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손석락 학교장은"코로나로 오랜 기간 실내 활동에 익숙했던 우리 학생들이 교외의 이색적인 스포츠 활동을 통해 심신을 수련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며"본교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교육적인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지·덕·체를 키우는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