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시흥시, 노후차 대상 ‘찾아가는 저공해 조치 서비스’ 운영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제4차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를 대비해 오는 10월부터 노후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저공해 조치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및 IT에 취약한 노인층이나, 생계형 운전자의 생계유지로 인해 저공해 조치 신청이 어려운 운전자의 편익을 도모하고, 인식 부족으로 발생 된 운행제한 과태료를 줄이고자 추진하고 있다.

 

'찾아가는 저공해 조치 서비스'는 시의 배출가스 저감 정책을 안내하고 사업 참여 등을 돕기 위해 신청서 작성부터 저공해 조치 시 지원금액, 자부담 안내까지 소유자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로 진행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많은 시민들이 노후경유차 저감 사업에 적극 동참해 주신 덕분에 현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면서 "그동안 사업 참여가 어려우셨던 분들은 이번 찾아가는 서비스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찾아가는 저공해조치 서비스'는 방문예약을 신청을 받거나, 저공해 미조치 차량 소유자와 연락 후 약속된 시간에 방문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