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김해축협, 26일 한우개량연구소 개소

김해축협이 26일 한우개량연구소를 개소했다/사진제공=김해시

김해시는 26일 김해시 한림면에 있는 김해축산농협 한우개량연구소가 개소했다.

 

한우개량연구소는 우량 암소 보유로 우량 암송아지를 생산, 공급해 김해지역 우수혈통 한우사업의 기반이 될 뿐만 아니라 한우 품질 고급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류명열 김해시의회 의장, 이병관 김해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송태영 김해축산농협장을 비롯해 축산인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해축협 한우개량연구소는 9,054㎡ 부지에 건축면적 5,036㎡ 규모로 가축사육시설 2동, 차량방역소, 관리사 등 총 6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 한우 사육 규모는 430두이다.

 

앞으로 한우개량연구소는 우량 암소에서 개량된 암송아지를 생산하고, 생산된 암송아지를 농가에 분양하는 역할을 하며 이와 더불어 한우개량연구소 공란우(난자를 제공하는 암소)의 수정란을 농가 암소에 이식해 암소 개량군 유전능력을 조기 향상시킨다.

 

이병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한우개량연구소는 김해지역 우수혈통 한우 생산의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시에서도 한우 품질 고급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시에는 704호 3만4천 두의 소가 사육되고 있으며 도내 사육 규모 2위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