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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친구와 함께 1박 2일” 힐링캠프

청수년지원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 대상으로 힐링캠프 운영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와 함께 지난 9월 22~23일 학교 밖 청소년 12명을 대상으로 깨소금('나를 깨우는 소중한 지금')이라는 주제로 1박2일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 19로 외부활동 및 또래와 만남기회가 줄어든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여행을 통해 건전한 여가와 즐거운 추억을 쌓기 위한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되었다. 힐링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부항댐 둘레길 걷기, 짚와이어체험, 요리활동, 보드게임 등을 통해 자연을 느끼고, 또래와 상호작용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밖 청소년 A군은 "낯선 친구들과 하루를 같이 보낸다는 게 처음에는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즐거운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천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교를 나와서도 자신의 진로를 찾아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꿈드림」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개별적 상황을 고려하여 상담·검정고시· 건강검진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 자기계발 등을 통해 성공적인 학업복귀 및 사회진입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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