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이 지난 24일 군민과 함께하는 '2022년 고창학 아카데미'중 6회차 탐방프로그램으로 고창운곡람사르습지 둘러보기를 성황리에 마쳤다.
'고창운곡람사르습지 둘러보기'는 '운곡습지생태관광협회 신영순 사무국장'에 의해 현장을 통한 탐방이 진행되었다.
신영순 사무국장은 "운곡습지는 멸종 위기의 야생동물을 비롯한 희귀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다"며 "'습지 주변 마을들(용계마을, 독곡마을, 부귀마을, 매산마을, 송암마을, 호암마을)도 운곡습지를 생태적으로 슬기롭게 이용하며 공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습지 둘러보기는 ▲운곡습지생태공원 ▲조류관찰대 ▲생태둠벙 등이 있는 '운곡습지1코스'를 걸으면서 운곡습지의 사회적, 지질학적 생성 배경과 주요 식생 등을 살폈다.
향후 고창학 아카데미의 프로그램은 ▲고창의 들녘과 강(신정일, 우리땅걷기 이사장), ▲고창 물줄기의 시원을 찾아서(이병열, 고창문화연구회 박사) ▲고창 자연경관과 6차산업의 현재(류영기, 상하농원 대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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