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남부발전-가스기술사회, 가스 안전문화 선도 업무협약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이 한국가스기술사회와 '가스 안전문화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이 한국가스기술사회와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 비전룸에서 '가스 안전문화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종시 연기면 일원에 LNG 복합발전소를 건설하고 있는 남부발전이 한국가스기술사회와 협력해 천연가스 공급설비 설치공정 간 안전사고를 적극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하 가스배관공사 및 정압기 설치공사간 가스 방폭구역 범위 적정성, 안전장치 상태 등을 비롯한 가스공정 관련 안전 진단에 나설 방침이다.

 

남부발전 신세종본부는 38만 세종시민에게 640MW급 전력과 340Gcal 용량의 열에너지를 공급하게 될 LNG 복합발전소로, 2024년 2월 상업운전을 시작할 예정이다.

 

김구현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가스 분야 국가 최고자격을 소지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안전문화를 정착하고자 한다"며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발전소가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