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영산대, 해운대 송정해수욕장 공공디자인 개선 지원

영산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영상디자인전공이 부산 해운대구청과 함께 '송정해수욕장 일대 공공디자인 환경개선'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사진/영산대학교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영상디자인전공이 부산 해운대구청과 함께 '송정해수욕장 일대 공공디자인 환경개선'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번 프로젝트 수행은 시각영상디자인전공과 해운대구청의 관학 협력에 따른 것이다. 프로젝트를 위해 시각영상디자인전공 김한준 교수를 단장으로 한 도시디자인탐사단도 구성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송정해수욕장 BI(브랜드 정체성), 벤치 및 조형물 디자인, 브랜드 마스코트 등 해운대구 해양관광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것이다.

 

도시디자인탐사단 총괄팀장인 시각영상디자인전공 4학년 최혜림 학생은 "해운대가 더 빛나는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팀원들과 성실히 프로젝트를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각영상디자인전공 김한준 교수는 "해운대구 소재 대학으로 사명감을 갖고, 대학생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공공디자인을 구현할 것"이라며 "해운대가 해양 관광도시로의 가치와 경쟁력을 더 높일 수 있도록 학생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젝트 결과물은 오는 11월 19일 부산 해운대구 부산디자인진흥원 1층 전시장에서 열리는 시각영상디자인전공 졸업작품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