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영천시 한방산업, 세계시장 진출 도약

파이토지노믹스㈜ 생산시설 준공식 사진

영천시는 지난 9월 27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에 소재한 파이토지노믹스㈜의 생산시설 준공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파이토지노믹스㈜는 지난 2020년 영천첨단부품산업지구에 150억원 투자, 40명 고용 계획으로 외국인 투자유치 MOU를 체결 후 올해 9월 준공했으며, 2021년부터는 한국암웨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본격적으로 약용작물 건강기능식품 등 제품 생산과 개발, 연구협력을 위해 긴밀한 협업을 이뤄내고 있다. 또한 영천시약용작물산업산업화센터에서도 별도 허브 원재료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암웨이는 세계적인 건강기능식품산업 선도기업으로, 이번 파이토지노믹스(주)와 전략파트너십은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 전략의 한 축을 담당하는 동시에 한국 소비자와 시장 요구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차별화된 혁신이 가능해질 것으로 알려지게 됐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 약용작물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생산과 글로벌 기업 납품으로 농가 소득 증대와 한방진흥 특구도시 영천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