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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바이오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 최종보고회 개최

진주시가 27일 '바이오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진주시

진주시는 27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바이오관련 입주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 바이오특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진주 바이오특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문산읍 삼곡리 생물산업농공단지 내에 부지면적 3,088㎡, 건축연면적 10,533㎡,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되며 기업 입주공간, 협업공간, 지원 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진주시는 바이오산업의 고부가가치화 및 구조고도화를 위하여 '서부경남 항노화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제2바이오 특화 농공단지 조성 ▲천연소재 전주기 표준화 지원 허브 구축 ▲그린바이오벤처 캠퍼스 조성 ▲바이오특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계획하고 있다.

 

경상국립대학교, 경상국립대병원, (재)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안전성평가연구소 등 최적의 인프라를 토대로 서부경남의 우수한 자연환경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이용한 농생명분야 바이오산업이 이미 상품화 단계를 밟고 있어, 향후 서부경남 항노화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시 진주시가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미래 성장동력은 바이오산업이 될 것"이라며 "서부경남 항노화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사업을 착실하게 추진하여 진주시가 서부경남을 넘어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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