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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문경시장, 문화생활에 '새 바람'을 불어넣다

9월 16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재즈파크빅밴드 with JK김동욱, 웅산』공연 사진

신현국 문경시장 취임 이후 코로나19, 경기침체, 물가인상 등 사회 전반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문화시정을 펼쳐 시민의 문화생활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9월16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재즈파크빅밴드 with JK김동욱, 웅산』공연 입장권은 예매 첫날 매진되었으며, 공연 당일까지도 입장권 구매 문의가 쇄도할 정도였다. 또한 『브로커』, 『보이스』, 『헤어질 결심』 등 영화는 편당 3회씩 상영에도 불구하고 매진 또는 매진에 가까운 입장권 판매실적을 보일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았다.

 

특히 문희아트홀에서는 신현국 시장의 지난 재임 기간 추진하던 사업으로 월 2편씩 최근 개봉영화를 주기적으로 상영하고 있어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공연장이 지역 문화예술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공연 및 영화 관람료가 상당히 부담스러울 정도로 인상된 상황이다. 이런 때에 공연 3천원, 영화 2천원이라는 파격적인 관람료는 시민들이 경제적 부담감 없이 예술이 주는 기쁨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조처이다.

 

그리고 9월 29일 문경문화예술회관(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신나는 "가을愛 선물" 콘서트』가 성악콘서트 형식으로 열리며, 10월에는 뮤지컬배우 박해미가 출연하는 살롱콘서트『라비앙로즈』, 탤런트 강부자 주연의『친정엄마』, 퓨전국악『동서고금』공연이 일주일 간격으로 이어질 예정이며, 11월과 12월에도 각각 4개의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문경시는 문화의 다양성, 우수성뿐만 아니라 부담 없는 관람료에 많은 기회 제공으로 문턱 낮은 문화공간 조성 및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로써 지역민들의 문화 욕구 해소와 대도시와의 문화 향유 격차를 좁힘으로써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과 신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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