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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부산인평원, 제9회 부산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개최

부산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포스터. 이미지/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은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맞이하여 부산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을 9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부산시청 지하철 통로에서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시화전은 비문해자들이 단순히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 넘어 평생학습이 주는 즐거움과 기쁨을 부산시민과 함께 나누며, 문해교육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확산하는 취지에서 올해 9회째 진행하는 행사다.

 

이번 시화전의 주제는 '문해, 지금 나는 봄이다'다.

 

9월 26일 시상식을 시작으로 부산지역의 2262명의 비문해학습자들이 참여하였으며, 시화 1090점, 엽서 334점 중 진흥원으로 각 99점, 66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이 중 시화부문에서 부산광역시장상, 부산광역시의회의장상, 부산광역시교육감상이 각각 5점, 그리고 시화와 엽서쓰기 부문에서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상이 각각 16점씩 선정되었다.

 

접수된 시화는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하여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와 부산평생교육정보망을 통해서 상시 관람할 수 있으며, 접수된 작품 중 시화 10점, 엽서 3점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까지 출품하였다.

 

진흥원 관계자는 "제9회 부산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으로 인해 비문해자들의 삶을 공유하여 문해교육에 대한 인식 개선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부산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부산지역의 교육취약계층의 기초문해교육과 생활문해교육의 영역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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