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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아동권리옹호관 위촉

과천시 제공

 

 

과천시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어, 29일 아동의 권리가 침해당했을 때 침해사례 및 고충을 접수해 중립적 입장에서 조사한 뒤 필요한 경우 시정조치를 권고하는 '아동권리옹호관' 3명을 위촉하는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과천시 아동권리옹호관은 신수경 변호사(법무법인 율다함), 이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아동옹호센터장, 최일선 경기의왕아동보호전문기관장 등이다.

 

과천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공정식 과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아동 관련 공공기관 공무원, 전문가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해당 추진위원회는 과천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정책의 기본방향과 전략에 관한 사항, 아동친화도시 조성관련 계획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과천시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연구용역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추진 방향에 대한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계용 시장은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관련해 "아동이 모든 기본권을 누리며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진정으로 아동이 원하며, 살기 좋은 도시 과천을 만들 것"이라며 "주민 주도적 아동친화정책 실현을 위해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가 책임의식을 갖고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