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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소리꾼들의 큰소리 한판 '문경·Moon慶 달항아리 음악회' 개최

달항아리음악회 이수자편 포스터

오는 10월 1일 문경 국가무형문화재전수관 잔디마당에 소리꾼 6명이 한데 모여 펼치는 <경사스러운 달의 소리를 듣다: 문경·Moon慶 달항아리 음악회>가 꾸며진다.

 

이번 무대는 박혜련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 김영아 국가무형문화재 가야금 산조 및 병창 이수자, 박은혜 국가무형문화재 거문고 산조 이수자, 김미성 국가무형문화재 가야금 산조 및 병창 이수자, 이민영 국가무형문화재 가야금 산조 및 병창 전수자로 구성된 가야금병창단이 큰 소리 한판을 펼친다.

 

<문경·Moon慶 달항아리음악회>는 문화재청 생생문화재사업 중 '문경새재 사기장 힐링 캠프'의 야간공연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초등생 자녀를 둔 가족들이 주요 관객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본조 아리랑 배우기와 완창 뽐내기' 코너를 진행하여 공연도 관람하고 아리랑도 배우며 유익한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국가무형문화재 김정옥 사기장이 이끄는 영남요의 귀한 백자 찻잔이 경품으로 마련되어 있어 흥을 더욱 돋우게 될 예정이다.

 

1박 2일 동안 진행되는 '문경새재 사기장 힐링 캠프'는'기존 계획 30명의 정원에서 참가 요청의 문의가 많아 50명으로 인원을 확대하여 진행하게 되었으며, 10월까지 예정된 4차 캠프까지 모두 조기에 예약 마감이 될 정도로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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