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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 성황리 폐막

국제안전도시 인천 이미지 제고, 재난안전 선두 도시로서 우뚝

유정복 인천시장이 28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22 국제 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2022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International Disaster Resilience Leaders Forum Incheon 2022)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국제포럼은 23개국 500여명의 참여로 인천시, 유엔재난위험경감사무국(UNDRR), 인천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했다. 전문적·학술적 토론과 각국의 재난안전 우수사례 발표는 물론 재난안전전시회, 시민안전세미나 등 시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행사도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유엔재난위험경감사무국(UNDRR) 특별대표인 마미 미즈토리(Mami Mizutori), 3국협력사무국(TCS) 사무총장 어우 보첸(Ou Boqian), 몰디브 모하메드 아티프(Mohamed Atif) 시장 등의 해외 지도자를 비롯 재난안전분야에서 저명한 메리 코메리코 교수((Mary Comerio, 미국 UC버클리대학교) 등 패널 전문가 외에도 해외에서 온 70여명의 외국인사가 포럼에 참석해 국제포럼으로 위상을 높였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개회사에서 "함께 행동해야 함께 회복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재난안전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제안했다.

 

2022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럼을 마친 후, 해외 참가자들은 인천스마트시티 및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 현장을 방문해 인천의 재난우수사례를 체감하는 기회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인천시의 CCTV 재난안전 통합관제시스템에 깊은 감명을 받고 그 지식과 경험을 널리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박병근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인천시가 복원력 허브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해외도시 시장과 장관급을 모시고 국제 재난안전포럼을 구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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