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 외부 전문가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8월부터 10월까지 철도 터널 및 재해우려개소 등에 대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점검'을 시행한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은 정부와 공공기관 등이 범국가적으로 참여해 우리 사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생활 속 위험요소를 개선하기 위한 예방활동이다.
지난달 30일 새벽에는 경부선 물금터널에서 정구용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장이 참석해 터널 내 균열·변형 등에 대한 점검과 비상대피로 여부 등을 직접 확인했다.
한편 한국철도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합동점검과 병행하여 낙석우려개소 및 비탈사면 등 접근이 불가능한 개소에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위험요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조치를 할 계획이다.
정구용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장은 "국가철도공단 및 외부전문가와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각종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하여 열차 안전운행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