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코레일 부경본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점검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장이 경부선 물금터널 내 균열 등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 외부 전문가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8월부터 10월까지 철도 터널 및 재해우려개소 등에 대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점검'을 시행한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은 정부와 공공기관 등이 범국가적으로 참여해 우리 사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생활 속 위험요소를 개선하기 위한 예방활동이다.

 

지난달 30일 새벽에는 경부선 물금터널에서 정구용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장이 참석해 터널 내 균열·변형 등에 대한 점검과 비상대피로 여부 등을 직접 확인했다.

 

한편 한국철도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합동점검과 병행하여 낙석우려개소 및 비탈사면 등 접근이 불가능한 개소에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위험요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조치를 할 계획이다.

 

정구용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장은 "국가철도공단 및 외부전문가와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각종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하여 열차 안전운행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