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사업 '화엄 세계로의 초대'가 오는 10일까지 일주일 연장된다.
'화엄 세계로의 초대'는 당초 지난 9월 3일부터 10월 3일까지 개최하기로 했으나, 태풍 힌남노와 난마돌에 의한 피해 복구와 시설물 재설치로 인하여 개막이 연기돼 9월16일 뒤늦게 오픈했다.
2주 가량 개막이 늦은데다 많은 관람객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2022년 세계유산 통도사 미디어아트 운영을 일주일 연장키로 했다. 10일까지 메인쇼 상영시간은 하루 3차례(19:30/20:00/20:30)이며, 주말 및 공휴일은 오후 7시 추가상영 예정이다.
2022 세계유산 통도사 미디어아트 '화엄 세계로의 초대'는 통도사의 대표적인 보물과 창건설화의 내용으로 디지털 미디어아트 맵핑·빛 오브제·디지털 민화 특별전 등 3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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