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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영암군, 빈집의 다양한 활용위한 지원사업 추진

영암군청사

영암군은 마을경관 및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영암이미지 제고를 위하여0 농어촌에 방치된 노후 빈집을 정비하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빈집 활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을 대상으로 활용계획이 있는 소유자 또는 사업자이고 올해에는 2동을 시범사업으로 우선 시행한다. 지원 금액은 동당 리모델링 총사업비의 50%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빈집 리모델링을 통하여 주민편의시설 반값임대주택 청년창업공간 농촌체험 전시 문화공간 제공 등 다양한 사업계획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소유자?임차인의 단순 거주용 리모델링의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022년 10월14일까지이고 신청 후 현지 조사 및 사업 타당성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우승희 군수는"농촌에 방치된 빈집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마을 경관개선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라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