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 태권도선교학과 이다솜(4학년), 윤은미(1학년), 남해준(3학년) 학생이 제12회 전국한마음 장애인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은메달을 각각 수상했다.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김제시 장애인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이다솜(4학년)은 청각 겨루기 부문에서 금메달과 여자 청각 품새 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윤은미(1학년)는 청각 여자 겨루기 부문에서 금메달, 청각 품새 페어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 남해준(3학년)은 남자 청각 장애인 겨루기 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진가를 발휘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주최하고 전라북도장애인태권도협회와 김제시장애인태권도협회 주관, 김제시와 전라북도가 후원한 전국 장애인 태권도 선수들의 축제의 자리로 열렸다.
이정기 학과장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귀한 고신대학교에서 장애인 태권도선수들과 기쁨으로 함께 땀 흘릴 수 있어서 감사하고 어려운 가운데도 열심을 다하는 귀한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계속해서 장애인 선수들을 위해서도 기도를 요청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