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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법학과, 김지수 동문 변호사 초청 특강

영산대학교 창조인재대학 법학과가 김지수 동문 변호사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사진/영산대학교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창조인재대학 법학과가 지난달 28일 현직 변호사인 김지수 동문(법학과 10학번)을 초청해 '재미있는 법학공부'를 주제로 재학생 특강을 진행했다.

 

김 변호사는 법무법인 동행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유튜브 구독자 14만여명의 '킴변' 채널로도 유명하다. 2014년 영산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로스쿨을 거쳐 2018년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이날 후배들을 위해 강단에 선 김 변호사는 "학부시절 모의재판 및 학회 활동, 고시반의 하루하루가 잊지 못할 추억"이라며 "꿈은 포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이뤄진다"고 말했다.

 

법학과 학과장인 방준식 교수는 "현직 변호사 선배를 만나는 것은 법조인, 공직자를 꿈꾸는 재학생들에게 커다란 동기부여가 된다는 점에서 유익하다"며 "앞으로도 사회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선배 동문을 초청한 특강을 꾸준히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산대 법학과는 지금까지 16명의 학생을 로스쿨에 합격시켰고, 현재 12명이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법조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