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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경찰청장배 구조경진대회 '종합우승'

사진/울산해양경찰서

울산해양경찰서는 10월 5일, 6일 이틀간 부산에서 열린 '제2회 해양경찰청장배 구조경진대회'에서 울산해양경찰 구조대가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지난해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는 구조경진대회는 전국 해경구조대 간 경쟁을 통해 축적된 구조 역량을 평가·분석하고, 지역 특성별 구조기술 공유로 구조대원 역량 및 팀워크 향상을 위해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공정하고 객관성 있는 평가를 위해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요원 입회 아래 진행됐다. 각 지방청(전국 19개 해양경찰서) 및 중앙해양특수구조단(2개 지역대)의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6개팀(인천, 완도,포항, 울산, 제주, 서특대)이 ▲잠수구조 ▲선박구조 ▲응급처치 ▲연안구조 4개 분야에서 실력을 겨뤘다.

 

팀워크 및 구조 활동, 장비 활용능력, 현장 지휘역량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울산해양경찰서 구조대는 제2회 해양경찰청장배 구조경진대회 '종합우승' 타이틀과 함께 우승기와 상패를 받았다.

 

울산해경 구조대장 박정욱 경감은 "구조경진대회에서 종합우승 쾌거를 위해 구슬땀을 흘린 선수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느낀다"며 "현장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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