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시설공단, 두리발 차량 도입 품평회 개최

부산시설공단이 6일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두리발 차량 추가 도입 품평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부산시설공단

부산시설공단은 6일 오후 2시 노포화물차공영주차장에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두리발 차량 추가 도입을 위한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날 품평회는 두리발 차량 특장 장치의 편의성 여부 확인을 위한 특장 차량 개조업체들의 차량 설명과 교통약자 두리발 승·하차 시연, 시의원들의 교통약자에 대한 이동 불편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25대 중 카니발 20대, 스타리아 5대가 선정되었으며, 선호업체 순위별로 배분율(50:30:20)에 따라 납품업체별 납품대수를 확정했다.

 

이날 평가 현장에는 부산시의회 최영진 행정문화위원장과 정채숙 시의원을 비롯해 실제 차량을 이용하는 부산장애인총연합회 전현숙 사무처장, 부산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김복명 회장, 부산척수장애인협회 최필순 회장, 사하두바퀴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정수철 소장, 부산시 택시행정팀 김수안 팀장, 두리발 회원 이용자 2명 등 총 16명이 차량 평가에 참여했다.

 

공단 이해성 이사장은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행사를 지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두리발 차량 증차를 위해 지난 9월 부산시 추경예산으로 총 25대에 해당하는 예산을 확보했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