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김해시-강릉시, 대표축제 오가며 첫 교류 시작

김해시와 강릉시가 대표축제를 오가며 첫 교류를 시작했다/사진제공=김해시

김해시와 강릉시가 올 가을 양 도시 대표축제를 오가며 유네스코 창의도시 한국네트워크 가입 도시로서 첫 교류를 시작한다.

 

먼저 김해시는 7일 개막하는 강릉커피축제 행사장(강릉아레나)에서 '유네스코 창의도시 김해 홍보관'을 운영한다.

 

창의도시 김해 홍보관은 강릉커피축제 기간인 7~10일 김해도예협회에서 커피도구 등 김해도자기 전시·판매, 도자기 물레 체험 공간으로 운영한다.

 

이어 강릉시는 오는 21일부터 10일간 열리는 김해분청도자기축제 기간 중 21~25일 5일간 김해도자기를 이용해 강릉커피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양 시는 지난 4월 25일 유네스코 창의도시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해왔다.

 

앞으로도 김해시는 창의도시 네트워크 '공예와 민속예술' 분야 회원도시로서, 강릉시는 '미식' 분야 예비회원도시로서 분야별 산업 협력으로 도시 발전과 네트워크 국내 활동을 활성화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양 도시 대표축제 상호 부스 운영은 양 도시 간 교류의 첫걸음"이라며 "이를 시작으로 도자기와 커피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교류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