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교육청과 경상남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7일 진해희망의집을 찾아 시설 환경을 개선했다.
이날 경남교육청 노사 간부 20여 명은 나뭇가지 치기 등을 하고 원생들에게 간식을 전달했다.
진영민 위원장은 "경남교육노조는 도민과 함께하는 공무원노조로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계두 노사협력과장은 "노사가 소외된 곳을 찾아 꿈과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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