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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진흥공사, 국내 해운선사 CEO 대상 간담회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국내 해운선사 CEO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한국해양진흥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공사)는 국내 해운선사 CEO를 대상으로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IMO 환경규제 및 해운시장 불확실성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였다고 11일 밝혔다.

 

공사는 해운선사가 당면한 개별 상황에 따른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자 중소선사 CEO를 대상으로 지난 9월 28일과 10월 6일에 이어 7일 세 번째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공사는 올해 출범 5년 차를 맞이하여 '세계를 선도하는 해양금융 리더'를 새로운 비전으로 삼아 중장기 실행과제들을 충실히 이행해나갈 계획을 밝힌 바 있으며, 국내 해운선사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최근 해운 시황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특수한 상황이 점차 해소되면서 올해 상반기에 정점을 기록한 이후 하향 조정단계로 접어들고 있으며 선박에 대한 국제환경규제 강화, 인플레이션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우려, 고금리, 고유가 등 해운산업 경영환경 전반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김양수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은 "선박에 대해 강화되는 IMO 환경규제와 해운산업의 불확실한 대외환경에 대하여 미리 준비하고, 이에 따른 대응방안을 선사와 함께 논의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국내 해운선사 CEO 및 관계자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소통함으로써, 본 간담회가 우리 해운선사의 시장현안 이해 및 대응방안 수립 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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