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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샤인머스캣, 올해 첫 인도네시아 수출 선적식

거창군이 올해 첫 샤인머스캣 수출 선적식을 진행했다. 사진/거창군

거창군은 11일 서북부경남거점산지유통센터(APC)에서 올해 첫 샤인머스캣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날 선적된 물량은 18브릭스(Brix) 이상의 고품질 샤인머스캣 470박스(1톤 정도)로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으로 수출되며, 윤수현 거창사과원예농협 조합장, 김동석 행복농촌과장, 김종경 거창한거창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최영근 거창수출포도회 대표, 경남무역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거창사과원예농협은 수출업체 경남무역을 통해 2018년부터 5년째 거창 샤인머스캣을 베트남과 싱가포르로 수출해 생산농가의 수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높은 당도와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올해는 인도네시아 신규 시장 개척 성과를 거뒀다.

 

거창사과원예농협과 거창한거창조합공동사업법인은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올해 20여 톤의 샤인머스캣을 동남아로 수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윤수현 거창사과원예농협 조합장은 "기존 베트남, 싱가포르 수출 경쟁 심화현상 해소 대안으로 경남무역과 인도네시아 수출시장을 개척하게 되었다"며 "샤인머스캣 재배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수출판로 개척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석 행복농촌과장은 "최근 수출 공급량 급증 등 수출여건이 어려워지는 상황 속에 거창 샤인머스캣이 품질을 인정받아 인도네시아까지 수출을 확대하게 되어 기쁘다"며 "거창 샤인머스캣이 국내외에서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고품질 샤인머스캣 생산과 수출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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