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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미래융합연구소, 박문성 축구해설위원 토크 콘서트

박문성 축구해설위원 창원대 특강 포스터. 사진/창원대학교

창원대학교 미래융합연구소는 오는 13일 오후 4시 창원대 종합교육관(85호관)에서 다양한 축구 중계 해설 경험을 지닌 박문성 축구해설위원을 초청해 '콘텐츠와 미디어, 그리고 그 융합으로 바라보는 미래'라는 주제의 공개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MBC ESPN, SBS SPORTS 축구해설위원 등을 거치며 국내 K-리그 중계를 비롯해 올림픽, 월드컵, UEFA 챔피언스리그 등 다양한 대회의 중계를 맡으면서 국내 대표적인 축구 전문 해설위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이번 토크 콘서트를 통해 그동안 축적했던 축구 현장 중계 및 방송 출연의 경험, 인기 유튜버로 발돋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줄 계획이다.

 

창원대 미래융합연구소 이기완 소장(국제관계학과 교수)는 "과거에는 스포츠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는 엔터테인먼트라고 생각했지만, 미래는 그렇지 않다"며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들이 서로 어울리며 융합해야만 확실한 성공 모델이 도출되는 것"이라고 토크 콘서트의 취지를 설명했다.

 

박문성 해설위원과의 오랜 친분으로 이번 토크 콘서트 가교역할을 한 창원대 사학과 구지훈 교수는 "평소 허물없는 사이로 가까이서 지켜본 박문성 해설위원은 단순히 축구해설이라는 본업에만 그치지 않고 끊임없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체를 바라보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적응, 생존하기 위한 고민을 치열하게 하시는 분"이라며 "빠르게 변화하면서 다가오고 있는 미래에 반응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을 제안하려는 창원대 미래융합연구소의 취지에도 매우 적절하며 미래의 콘텐츠와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의 융합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창원대 최희규 미래융합대학장은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미래융합 교육과 다양한 시도를 통해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들을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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