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사천시, 안전대전환 주민신청제 대상시설 안전점검

사천시가 주민신청제 대상시설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사진/사천시

사천시는 오는 14일까지 '2022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는 가운데 주민신청제 대상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가로 진행했다.

 

이날 김영운 재난안전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와 민간전문가들이 합동으로 주민신청제 대상시설인 정동면 노천경로당과 용현면 구월 재해위험지 등 2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점검대상 주민신청제'로써 지역 주민이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시설에 대해서도 추가로 집중안점점검을 진행하는 것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위험요인이 발견된 시설물은 정밀 안전진단 및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취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은 범정부 차원에서 정부·지자체·공공기관·시민 모두가 함께 일상생활 속 숨어있는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안전문화 인식 확산을 통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예방활동이다.

 

김영운 재난안전과장은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시민의 안전확보에 노력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내 가정, 내 업소의 안전을 위한 자율점검 참여와 집중안전점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