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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1회 양산영화제 15~16일 개최

제1회 양산영화제가 15~16일 물금 황산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다/사진제공=양산시

제1회 양산영화제가 오는 15~16일 이틀간 물금 황산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양산영화제(YSFF)는 양산영화인협회가 주최하고, YSFF 조직위원회와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며 양산시, 양산시의회, 양산상공회의소 등이 후원하는 첫 번째 영화제이다. 올 1회 영화제 상영작은 모두 13편이다.

 

개막작으로는 양산시 산막공단에 소재하는 '서륭기계 오토알'에서 폐차장 단체 격투씬을 촬영했었던 이상훈 감독의 신작 '바람개비'가 상영된다. 이상훈 감독과 서지후, 유준혁 배우가 영화제에 직접 참석하여 레드카펫을 밟는다.

 

영화제의 대미를 장식할 폐막작으로는 김명균 감독의 장편극영화 '하우치'로 정해졌다.

 

영화제의 특별공연으로는 드라마 '겨울연가'의 OST 작곡가 '데이드림(연세영)'의 감미로운 피아노연주 & 베이스 이연기의 독창, 바리톤 임한충 & 소프라노 김윤아의 '가을밤의 앙상블 세레나데', 양산소년소녀합창단 합창, 양산이지아트댄스의 스트리트댄스, 가수 최태수의 메들리송, 낙동강변을 배경으로 미디어 아트쇼 등이 진행된다. 개막작 상영 이후, 장편극영화 '장인과 사위'의 특별 시사회와 GV(관객과의 대화) 등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제 사회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박진희와 박효준이 맡는다.

 

박병대 조직위원장은 "영화영상도시 양산의 실크로드를 만들기 위해서 다 함께 노력하자"고 포부를 밝혔다.

 

영화제 주최측은 골드바, 백화점 상품권, 요트 무료승선권, 타이어 교체 상품권, 화장품 세트, 음식 상품권, 운동화 등 2,500만 원 상당의 다양한 경품을 준비하는 한편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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