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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저소득층 따뜻한 겨울나기‘ 에너지 바우처’ 지원 확대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최근 에너지 요금 상승으로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는 '에너지 바우처' 동절기 지원 금액을 확대했다.

 

에너지바우처란 국민 모두가 시원한 여름과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바우처(이용권)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에너지 바우처는 소득기준과 세대원 특성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세대의 세대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되되며, 소득기준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를 받는 가구여야 한다.

 

세대원 특성기준으로 수급자 또는 세대원 중 노인(1957.12.31. 이전 출생), 장애인, 임산부, 영유아(2016.01.01. 이후 출생), 중증·희귀질환자, 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소년소녀가정 등 세대가 있어야 한다.

 

이에 에너지 바우처 지원 금액은 하절기, 동절기 포함 총 금액이 ▲1인 세대 137,200원에서 148,100원 ▲2인 세대 189,500원에서 203,600원 ▲3인 세대258,900원에서 278,000원 ▲4인 이상 세대 347,000원에서 372,100원 등 올해 세대별로 9%~10% 추가 인상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에너지 비용의 급등으로 인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에너지 바우처 동절기 지원 금액을 올해 한시적으로 확대한 만큼, 관내 많은 에너지 취약계층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대상가구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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