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진해경자청, 4개 건설사에 '지역건설 활성화상' 수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13일 4개 건설사에 '지역건설 활성화상'을 수여했다/사진제공=부산진해경자청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13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신세계건설(주), 한양산업개발(주), (주)계담종합건설, 우호건설(주)에 '지역건설 활성화 상'을 수여했다.

 

부산진해경자청은 관내 연면적 5천㎡ 이상 대형 건축공사장 18개소에 대하여 서류 및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지역업체 하도급률 및 지역자재·장비 사용률이 높으며 현장관리가 우수한 4개 건설사를 최종 선정했다.

 

시상식에서 김기영 청장은 "대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신 기업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업체 관계자는 "하도급 업체 선정은 기술력, 공사비, 기존 협력업체와의 관계 등 여러 변수가 있지만, 지역에서 창출된 수익이 지역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경자청은 이밖에도, 최근 건설업계 이슈가 되고 있는 명지 업무시설용지(1,2) 사업자 평가기준에 지역업체 참여를 가점사항으로 지정하는 등, 경자구역개발과 지역경제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발굴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