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창원대학교, ‘576돌 한글주간 축제’ 성황리 마무리

'제10회 창원대학교 한글주간 축제' 행사. 사진/창원대학교

창원대학교는 576돌 한글날을 기념한 '제10회 창원대학교 한글주간 축제'를 다양한 행사와 함께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우리의 말과 글이 지닌 가치와 소중함을 인식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돼 온 한글주간 축제는 올해 10회째를 맞았다. 특히 올해는 비대면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었던 지난 2년과 달리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풍성한 행사들이 펼쳐졌다.

 

'우리의 큰 글, 큰 날'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한글주간 축제는 창원대 국어국문학과와 창의융합교육원 주관으로 ▲한글날 기념 백일장 ▲한글날 기념 시화전 ▲학생 발표 대회 등이 마련됐다.

 

백일장은 산문/운문 부문별로 6명의 수상자를 선정, 시상식과 함께 상장 및 장학금을 수여했다. 국어국문학과 학생들이 참여한 시화전은 행사 기간 학과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전시됐으며, 학생들의 발표 대회 및 시상식도 열렸다.

 

아울러 N행시 짓기, 필사 대회, 한글날 퀴즈 등 다채로운 상설 행사가 진행됐고, 응모한 작품들을 심사해 상품을 수여했다.

 

창원대 국어국문학과 남경완 학과장은 "제10회 창원대 한글주간 축제를 통해 많은 학생이 직접 소통에 참여했다"며 "다양한 소통 방식이 새롭게 출현하는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우리의 말과 글이 지닌 근본적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는 시간이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