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3일 외국인투자기업협의회(회장 이병락)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투자 활성화와 일자리 확대를 위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외국인투자기업의 투자와 일자리 확대를 위한 기업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투자·일자리 확대를 위해 전략적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외국인투자기업협의회 9명, 평택시 등 총 12명이 참석했으며, 기업지원사업 안내,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잦은 소통으로 기업경영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관내 외국인투자지역 임대산업단지는 5곳으로 총 68개 사가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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