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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22회 용인사이버과학축제…미래 과학인재 열기 뜨거워

용인사이버과학축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5일부터 16일 양일간 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22회 용인사이버과학축제'에 첨단과학기술 체험과 VR(가상현실) 체험관 등 시민 3만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VR어트랙션 트럭과 VR 트럭에선 가상현실 기술을 이용해 실제 하늘을 날거나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 같은 짜릿함과 ▲경희대 AR, VR, 햅틱스, 립모션 ▲명지대 자작자동차 ▲단국대 코딩과 3D 프린팅, 피규어 만들기, 360도 도는 메카넘휠 등의 체험과 재능기부로 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삼계고 '제로웨이스트와 업사이클링-그립톡 만들기' ▲홍천고 '주물럭 말랑 지구 비누 만들기' ▲언동중 'CG같은 나만의 화학정원' 등의 관내 중·고등학교 과학 동아리 융합과합체험존 등 다양한 과학 체험을 선보였다.

 

이어 드론 레이싱 체험존에서는 직접 만든 드론을 대형 드론 레이싱 경기장에서 조종하고, 로봇체험관에서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개 '스팟'이 행사장 입구에서 시민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버킷 서바이벌 로봇대회, 로봇축구 대회, 풍선 터트리기 로봇대회 등이 열렸다.

 

용인사이버과학축제에서 참가자들이 드론 체험을 하고 있다(용인특례시 제공)

로봇아케이드체험존을 체험한 시민 이현도(28)는 "용인에 오래 살면서도 사이버과학축제를 미처 몰랐는데 오늘 이렇게 와서 체험을 해보니 정말 재미있고 즐겁다"며 "평소 관심이 많던 과학기술분야 유튜버의 강연도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빅데이터, AI, IoT 등을 활용한 정보통신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용인사이버과학축제가 올해 22회를 맞았다"며 "행사를 위해 애써준 관계자들과 교육청을 비롯한 유관기관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가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무한한 상상을 펼치는 체험의 장이 되기 바란다"며 "용인이 반도체 중심의 첨단산업으로 대한민국을 선도할 수 있도록 미래의 주인공인 과학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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