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양산시, 관광객 전용 양산사랑카드 5천매 발행

양산시는 10월 말부터 관광객 전용 양산사랑카드 5천매를 발행한다/사진제공=양산시

양산시는 주요관광지 등 상징적 이미지를 넣은 관광객 전용 양산사랑카드 5,000매를 별도 제작해 통도사, 울산역 등 주요관광지 및 교통요지에 비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양산사랑카드는 13만 7천여 명이 사용하고 있는 선불충전식 카드 형태의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충전금액의 10%를 포인트로 지급(개인당 월 50만원 한도 내)하여 시민들의 선풍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관광카드는 10월 말부터 울산역, 물금역, 시외버스터미널, 통도사, 내원사, 황산공원 등에 비치할 계획이다. 양산시를 방문하는 관광객 중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휴대전화를 지참하고 카드 비치 장소에 방문해 관광카드를 수령해 앱설치, 회원가입, 카드등록 후 즉시 양산사랑카드의 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충전금액과 포인트금액은 양산시내 양산사랑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60%이상 사용 시 잔액은 환불이 가능하다. 대형마트·유흥업소와 프랜차이즈 직영점 등 일부 점포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주요관광지 입장료 캐시백 사업 등과도 연계하여 양산사랑카드 활성화를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한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