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이 시티투어 버스인 추추버스를 활용해 오는 10월 22일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추추버스는 곡성군 압록권역 주요 관광지를 운행하는 투어 버스다. 기차마을에서 출발해 심청한옥마을, 가정역, 압록상상스쿨, 가정역을 거쳐 다시 기차마을로 1시간 코스로 운영된다.
이번 영어 캠프에서는 추추버스를 타고 곡성군의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둘러보며 다양한 영어 퀴즈와 게임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0명이 대상이며, 지난 10월 1일 1차 영어캠프를 실시한 바 있다.
군 담당자는 "지난번 1차 영어캠프 때 많은 분들께서 호응해 주셨다. 이번에는 더 알찬 영어캠프를 준비했으니 기대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