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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2022 선암호수가요제 개최

울산 남구가 '2022 선암호수가요제'를 개최한다. 로고/울산 남구

울산 남구는 22일 선암호수공원 축구장 특설무대에서 깊어가는 가을 밤, 구민과 함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2022 선암호수가요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남구의 자랑인 선암호수공원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국내가요제를 통해 깊어가는 가을밤의 낭만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등 문화남구로써의 위상을 제고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로 14회째 개최되는 선암호수가요제는 저녁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120분간 가요제 본선경연과 초청가수 공연(김용임, 안성훈, 영기), 시상식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가요제에는 고등학생 이상 전국 남·여(가수등록자 제외) 123명이 참가했으며, 지난 9월 1차 동영상 심사를 통해 50명을 선발하였고 지난 1일 울산MBC 공개홀에서 개최된 2차 현장심사에서 최종 본선 진출자 10명을 선발했다.

 

특히 올해에는 전국경연대회에 걸맞은 서울, 경기, 충북, 제주 등 전국의 실력 쟁쟁한 참가자들이 구성진 목소리와 화려한 무대매너로 펼쳐질 예정이다.

 

가요제 시상은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 인기상 1명, 참가상 5명, 네티즌 인기상 등으로 선정하며, 영광의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 가수 인증서가 수여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14년 간 꿋꿋이 자리를 지켜 온 전통 있는 전국가요제로 자리매김한 선암호수 가요제처럼 지난 시간 일상을 꿋꿋이 지켜 남구의 눈부신 발전을 이룬 남구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화합의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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