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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 2022년 가스터빈 신규사업 통합 워크숍 개최

경남테크노파크가 '2022년 가스터빈 신규사업'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경남테크노파크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17일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버서더에서 '가스터빈 부품 제조기업 품질, 신뢰성 지원 인프라 구축사업'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남TP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하 에기평)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에기평 연구과제를 수행하는 18개 기관 및 업체(대기업·중소기업·연구소·대학)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해 국내·외 가스터빈 산업 동향과 가스터빈 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화 전략 공유 및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기술개발 성과를 공유했다.

 

경남TP가 주관연구기관을 맡은 소재·부품 품질평가 및 성능검증 플랫폼개발 세션에서는 국내 가스터빈 소재·부품 기업의 품질평가 절차서 개발을 통해 제조 공정에 대한 표준체계를 확립하고,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 및 부품 신뢰성 검증을 위한 성능평가 시스템 구축으로 국산화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을 공유했다.

 

경남TP 기계소재부품센터 이은웅 센터장은"가스터빈 부품 제조기업들의 기술과 품질경쟁력 확보를 위한 산·학·연·관 협업으로 선진국 대비 기술 수준을 향상시키고, 가스터빈 부품 산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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