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조일농산(대표 우선옥)이 18일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1985년 김해에 터잡은 조일농산은 건다시마를 가공해 판매하며, 일찌감치 해외시장을 개척해 중국시장에도 진출했다.
우선옥 대표는 "지역경제가 어렵지만 학생들의 배움의 기회는 동등하게 주어져야 한다"며 "작은 마음이 우리 학생들에게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어려운 기업 환경에도 불구하고 장학기금을 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시와 재단도 지역을 빛낼 인재 지원에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