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주교육지원청, 천년고도 경주를 현장에서 체험하다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와 함께 월성 유적발굴 조사 현장 체장 체험 사진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전종숙) 이음학교지원센터는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와 함께 지난 10월 17일 경주 최부자아카데미 교육장과 월성 유적 발굴 현장에서 "2022 월성 체험 교사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2022 월성 체험 교사 연수'는 1학기에 진행되었던'월성 유적지 탐방 교원 연수'의 체험판으로 월성에 실제 발굴 된 유물의 모습과 현대적 의미를 알아보고 실제 월성 건물지(C구역) 발굴현장에서 체험을 해보는 프로그램으로 기획 되었다.

 

월성에서의 유적 발굴은 발굴조사-보존처리 및 복원-보관 및 관리, 전시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에서는 현재 지하 레이다 탐사를 실시한 결과를 토대로 월성 유적 A~D지구와 월성외곽 및 해자지구까지 크게 5개 구역으로 구분하여 2014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구역별 발굴 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전종숙교육장은'앞으로도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와 같은 지역유관기관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며 특히,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지역의 교원, 학생, 학부모에게 잘 전달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