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7일부터 10월 28일까지 한방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8개 읍면 의료취약지역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문운영팀을 구성해 찾아가는 한방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방건강교실은 각 읍면의 한방공중보건의사가 해당지역 경로당 8개소를 직접 방문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한방 침과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물리치료사와 함께하는 스트레칭과 테이핑 요법 등을 제공하는 8회 차 프로그램이다.
특히 의료취약계층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질환의 조기발견과 개인별 건강상담을 실시함으로써 질병관리 뿐만 아니라 고위험군 치료연계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경로당 한방건강교실 프로그램이 우리지역 건강지킴이 역할을 수행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