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용인특례시, 수돗물 미공급 지역 12곳 상수도 공급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2월까지 그간 수돗물이 공급되지 않았던 12곳에 상수도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처인구 양지면 식금리 ▲백암면 고안리 ▲원삼면 두창리 ▲이동읍 묘봉리ㆍ시미리 ▲모현읍 왕산리ㆍ동림리 ▲포곡읍 금어리 ▲기흥구 하갈동, 공세동, 동백동, 수지구 상현동 등이다.

 

이 지역은 대부분 농촌과 도농 경계지역으로 지방상수도가 공급되지 않아 마을급수시설이나 지하수 등을 이용해왔으나 수질 악화나 가뭄 시 물 부족 등의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해당 지역 주민의 깨끗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비 약 15억원을 투입해 공사를 진행 중이며, 9월까지 공사가 마무리된 기흥구 하갈동·공세동, 모현읍 동림리, 이동읍 묘봉리, 원삼면 두창리, 양지면 식금리, 백암면 고안리 등 7개 마을에는 1.6㎞의 상수도 배수관로 설치가 마무리됐다.

 

또 포곡읍 금어리 등 5곳에는 2.29㎞ 길이의 상수도 배수관로를 오는 12월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상수도 공급을 통해 지하수 고갈, 가뭄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주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는 상수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