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산해경, 해안 기름오염 대비 합동 방제훈련

울산해양경찰서가 해안 기름오염 대비 합동 방제훈련을 진행했다. 사진/울산해양경찰서

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 18일 오후 2시부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해양오염 발생시 해안 기름 유입의 효율적 대응을 위한 민·관 합동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2020년 9월에 울산 외항 원유부이에서 하역작업 중 해저 송유관 손상으로 원유가 유출된 실제사고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며, 유출된 원유가 진하해수욕장으로 유입된 상황을 가정해 울산해경, 울주군청, 해양환경공단,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7개 기관 및 단·업체 100여명이 참가했다.

 

울산해경은 해안오염조사팀(SCAT : Shoreline Cleanup Assessment Technique) 운영과 함께 해안 방제 장비인 고압세척기(인공구조물, TTP 등 고압세척장비), 비치크리너(진공 흡입식 기름제거 장비), 동력캐리어(페기물 수송 소형운반 장비) 등 을 동원해 해안특성에 적합한 해안방제 방법을 시연하고 훈련 참여자들이 직접 방제작업을 체험하는 교육식으로 훈련이 진행됐다.

 

울산해경 해양오염방제과장은 "이번 해안방제훈련 합동훈련을 통해 지자체에 대한 해안방제 기술보급과 방제장비 동원 지원체제를 강화하는 등 관계기관 공동 대응체제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